"스포츠 7330"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 운동!     "승리를 향한 열정의 샷!!"     경상남도 테니스협회 http://www.gntfs.co.kr

이전달 2020년 07월 다음달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포토겔러리
동영상겔러리
테니스코트소개
테니스교실
각종규정
관련사이트
2018년경남테니스협
● 산하단체 홈페이지 바로가기
● 관련단체홈페이지
 
작성일 : 15-01-08 20:15
[룰&매너] 파트너에게 한 아웃 콜이 상대팀에 방해인가?
 글쓴이 : 홈관리자
조회 : 2,394  

최근 많이 받고 있는 질문 중에
복식경기에서 자기 파트너에게 아웃이니까 치지 말라는 의미로 '아웃' 이라고 콜을 하였는데
상대팀에서 '아웃' 소리에 방해를 받았으니까 '레트' 를 해야 한다거나
또는 '미스콜' 이라는 주장을 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답변을~~~
 

전국연합회 김은영 과장입니다.
위에 복사해서 올리신 글은 KATO 근무 당시에 제가 작성한 글이라 순간 놀랬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생활체육대회에서 이러한 상황이 벌어졌을때 똑같이 말씀드리는 사항이며 몇달전 묻고답하기에 어느분이 질문하셨을때에도 똑같이 설명을 드렸습니다. 내 코트에서 내 파트너에게 의사소통을 위한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미스콜은 볼이 코트에 떨어졌을때 내가 아웃인줄 알고 콜을 하였는데 '인' 일때 미스콜이라고 합니다.
위에 벌어진 일은 볼이 떨어졌을 때가 아니라 공중에 체공중일 때이므로 미스콜 자체가 성립이 안되지요.
동호인대회를 나가보면 파트너에게 치지 말라고 하는 소리에 상대편에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모든 선수들이 입 꾹 다물고 경기를 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생활체육대회에서는 이와같이 아리송한 룰을 정리하여 대회를 주최하는 진행위원의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있으니 잘못된 룰해석으로 불쾌한 일은 점차 사라질 줄 믿습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오히려 동호인 여러분께서 유의하셔야 할 부분은 내 코트가 아닌 상대코트에 볼이 있을때 내가 친 볼이 위닝샷인줄 알고 '오케이' '나이스' '컴온' 등 파이팅을 외치는 것이 오히려 상대에게 방해를 주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요.
이는 방해가 아닌 실점까지 줄 수 있으며 (주심이 있는 상황에서), 과거 US오픈 여자단식결승에서 세레나 윌스암스가 자신이 친 위닝샷이 끝난줄 알고 '컴온' 을 외쳤은데 엄파어어로부터 상대에게 방해를 주었다는 이유로 실점 처리되었을 뿐 아니라 벌금까지 부과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룰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KTFS 15-01-08 14:03
답변  
[이 게시물은 홈관리자님에 의해 2015-01-08 20:34:15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25번길 17 창원시립테니스장內 경상남도테니스협회
협회장 : 이재원     전무이사 : 전창대(010-4220-8290)    
COPYRIGHT(C)1998-2012 DSWEB ALL RIGHTS RESERVED.